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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6일

블로그 이사

이사!!


2009년 7월 16일

제 5기 IBM Campus Wizard 모집~!!

5기 Campus Wizard를 모집합니다.
IBM developerWorks를 홍보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일을 하는데,
컴퓨터를 전공하는 학생분들은 꼭 한번 참여해보시길...
우수활동자에게는 IBM 추천서도 준답니다...^^;

https://www.ibm.com/developerworks/kr/event/monitor/5th/

2009년 6월 26일

구글 가젯 만들기


구글 가젯을 만들어 보자.IBM developerWorks를 구글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가젯이다.


먼저 gadget-1.xml 파일을 만들어서 인터넷을 통해 접근할 수 있는 웹서버에 올려야 한다.
http://www.example.com/uploads에 업로드 한다면 파일을 참조하기 위한 전체 경로는 http://www.example.com/uploads/gadget-1.xml이 된다.
gadget-1.xml 의 내용과 설명은 링크를 통해 확인~!

<1> 구글의 개인화 페이지에서 Add stuff를 클릭한다.















<2> 'Add stuff' 페이지에서 URL을 이용하여 가젯을 추가할 수 있다.















<3> 웹서버에 올린 가젯의 URL을 붙여 넣는다.













<4> 그림처럼 새로운 가젯이 추가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가젯에 보이는 버튼 또는 텍스트를 클릭하면 새로운 브라우저 창이 뜨고 IBM 웹사이트로 이동할 것이다.














참고자료
IBM developerWorks

2009년 6월 21일

dW Live! 세미나 "생산적인 개발 노하우 나누기" & "개발자들의 수다"

IBM developerWorks에서 "생산적인 개발 노하우"를 주제로 6월 27일(토)에 dW Live! 세미나를 개최한다. 아래는 원문~^^ 여기로 들어가셔서 행사 등록하세요~







IBM developerWorks에서 ‘생산적인 개발 노하우 나누기’를 주제로 오는 6월 27일(토)에 dW Live!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특히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형식의 발표 세션과 토론 세션을 결합해 ‘생산적인 개발 노하우’에 대한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됩니다.

진행 방식
Pecha Kucha 형식으로 발표 세션을 진행합니다. ‘생산적인 개발 노하우 나누기’라는 범주 안의 주제라면, 누구나 발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발표 형식은 Pecha Kucha 형식을 지향합니다. 15장의 슬라이드를 장당 30초씩 발표합니다.

* Pecha Kucha란?
‘재잘재잘 이야기하다’라는 뜻의 일본어로, 일본의 건축가들이 처음 채용한 발표 형식.
원래 형식은 20장의 슬라이드를 장당 20초씩 총 400초(약 6.7분) 동안 발표.
참고: http://en.wikipedia.org/wiki/Pecha_Kucha


행사 일정

  • 일시: 6월 27일 (토) 오후 1:00 ~ 6:00
  • 장소: 강남 교보타워 B동 23층 [약도]

행사 일정

  • 일시: 6월 27일 (토) 오후 1:00 ~ 6:00
  • 장소: 강남 교보타워 B동 23층 [약도]
  • 아젠다
  • 시 간세 션
    13:00 ~ 13:30 등 록
    13:30 ~ 14:20 Eclipse를 사용한 오픈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 한국IBM 김대현
    14:20 ~ 14:30 휴식
    14:30 ~ 15:30 Pecha Kucha 형식의 발표 세션
    15:30 ~ 16:00 휴식 & 수다 주제 선정
    16:00 ~ 17:00 개발자들의 수다 | [후기]늦가을 행사: “개발자들의 수다”(2008. 11.8)
    17:00 ~ 17:10 휴식
    17:10 ~ 17:30 공유 & 정리

발표 신청

  • 발표하고 싶은 주제와 간략한 내용을 연락처와 함께 메일(dwkorea@kr.ibm.com)로 보내주세요. (발표 신청 마감: 6월 15일 월요일 저녁 6시)
  • 발표 신청은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신청자에게는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 최종 선정된 발표 주제와 발표자는 행사 페이지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Pecha Kucha 최종 선정

  • 프로젝트 호스팅 서비스 사용하기 - 서상현
  • 도구와 생산성, 관계 없다에 한 표! - 허광남
  • 버그 픽스와 테스트 케이스 - 임도형
  • 메모리의 기본(컴퓨터가 이진수만 쓰는 이유, 비트로 생각하기, 자바를 통해 보는 프로그램 언어의 메모리 관리, "Hello Java!" 출력까지, IT기술, 메모리로 생각하기) - 이신영
  • API로 거저 먹는(?) 개발 - 홍민희
  • 기상천외 웹 디자인 꼼수 - 이흥섭
  • 개발생산성을 높이려면 환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 강윤신
  • Ds in wonderland (이상한 나라의 개발자) - 이동욱, 채수원

2009년 6월 5일

그들은 '제2의 노무현' 탄생이 싫었다'

2009년 5월 29일

[dW] 무조건 매일 기록하기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었다. 방학 중에 영어공부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공부한 시간을 분 단위까지 기록을 한적도 있었고, 학기 중에는 연구실 과제와 쏟아지는(-_-;;) 수업 과제와 프로젝트를 감당하기 위해선, 시간 관리가 필수적이었다.

시간 관리를 하면서 느낀 것은 기분은 어느정도 열심히 했다고 느끼지만 실제 기록된 시간을 보면 무엇을 하면서 보냈는지 알 수 없는 버려지는 시간이 꽤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힘든 일일지는 모르겠지만 쓸데 없이 공상하거나 의미없는 딴 짓(인터넷 서핑 등)을 하고 있을 때 그것을 자각하고 다시 해야 할 일에 집중을 하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 중요했다.
지금도 그렇지만, 기말고사 기간이 점점 다가오게 되면 시험공부 뿐만 아니라 과목마다 나오는 팀 프로젝트, 여러 과제들을 함께 하기 위해서는 시간관리와 함께 높은 집중도가 요구된다.
이에 대한 dW의 기사가 있어서 소개하고자 한다. dW의 필자가 여러 프로젝트 경험을 토대로 얻은 집중도를 끌어올리는 노하우를 전수하는 글이다. 
내용은 간단한데 매일 매일의 업무 진행사항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다. 작업을 안하는 날에도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매일 업무를 무조건 기록하는 것은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무조건 기록하기는 멤버들이 자신의 일을 하루에 한 번 조금이라도 생각할 시간을 주게끔 유도한다. 그리고 일을 진행하며 생긴 문제를 기록함으로써 한 팀원이 사소한 문제로 일을 지지부진하게 끄는 문제를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기록으로 남기는 방법을 적용하기 쉬운 서비스인 미투데이와 Yammer를 소개하고 있다.


2009년 5월 4일

developerWorks 3월 top 10 인기자료


1. [기획기사] Ajax 마스터하기  (웹 개발 XML | 자바 | SOA와 웹서비스)
본 특집은 Ajax에서 사용되고 있는 XMLHttpRequest를 이용한 비동기 자료검색, DOM을 이용한 상호작용, 모든 것을 결합시켜 정리해 주는 자바스크립트 등에 관하여 자세하게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2. jQuery로 Ajax 개발을 단순화 하기  (XML | 웹 개발)
jQuery는 JavaScript 라이브러리로서 JavaScript™와 Asynchronous JavaScript + XML (Ajax) 프로그래밍을 단순화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JavaScript 라이브러리와는 달리, jQuery는 복잡한 코드를 간결하게 표현할 수 있는 독특한 철학이 있습니다. jQuery 원리, 기능과 특징을 배우고, 일반적인 Ajax 태스크도 수행하며, 플러그인으로 jQuery를 확장하는 방법도 알아봅니다.





3. UML의 기초: 클래스 다이어그램  (XML | Rational)
The Rational Edge 발췌: UML 2의 새로운 구조 다이어그램 유형 중 가장 중요한 클래스 다이어그램은 소프트웨어 개발 사이클 동안 분석가, 비즈니스 모델러, 개발자, 테스터에 의해 사용됩니다.


4. 불필요한 코딩을 줄이자!  (자바 | 오픈 소스)
아파치 Commons 프로젝트의 Lang 라이브러리에 포함된, 실전을 통해 다듬어진 오픈 소스 유틸리티를 활용해 코딩을 줄여 봅니다. 다른 사람이 작성한 신뢰성 높은 코드를 재사용하면 여러분의 소프트웨어를 더욱 빨리 출시할 수 있고 오류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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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자료>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popular_articles/top10.html